출격 가능하다더니 끝내 못 썼다...배준호 남아공전까지 모두 결장, 홍명보호 공격 부진 속 뼈아픈 패착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0757

OSEN

[OSEN=정승우 기자] 쓸 수 있다던 카드는 끝내 쓰이지 않았다. 배준호 (23, 스토크 시티)의 조별리그 전 경기 결장은 홍명보호의 공격 부진 속에 더 뼈아프게 남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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