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에 머리 맞고 의식 불명' 日 심판, 다행히 많이 회복했다…"눈 깜빡임으로 반응하거나 팔 움직여"

2026.06.08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417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경기 중 타자의 방망이에 머리를 직격당하고 실려 나간 일본프로야구(NPB) 심판의 몸 상태가 많이 나아진 것으로 전해진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8일 "시합 중에 머리를 다쳐 치료 중인 카와카미 타쿠토 심판위원의 현재 상태가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스포츠호치는 온라인 취재를 통해 NPB 사무국의 도움을 받아 카와카미 심판의 가족들로부터 메시지를 전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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