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푸리아가 여전히 승자, 거의 KO 시킬 뻔” UFC 전 챔피언은 왜 ‘위너’라고 했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926
일간스포츠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전 밴텀급(61.2kg) 챔피언 메랍 드발리쉬빌리(조지아/미국)가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의 손을 들어줬다.
미국 MMA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26일(한국시간) 드발리쉬빌리가 MMA 정키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토푸리아를 언급한 부분을 조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