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게임사 고사 막자”…민관, AI 지원·투자펀드 동시 가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579
서울경제
문체부·콘진원, ‘AX 지원 사업’ 첫 시작
게임 개발 AI 활용 필수…구독료 지원
넥슨은 2500억원 규모 투자펀드 조성 펄어비스·크래프톤 등 국내 게임사가 역대 최대 실적을 내며 약진하고 있는 반면 중소 게임업계를 중심으로 불황이 계속되자 민관이 팔을 걷었다. 정부·서울시가 AI 사용 지원 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하는 한편, 업계 맏형 격인 넥슨을 필두로 2500억 원 규모의 게임사 투자 펀드도 조성됐다. 국내 콘텐츠산업 수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게임 업계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잠재력 있는 중소 게임사에 대한 투자가 더 활성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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