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는 없다" FIVB, 귀데티·제 호베르투·헤이난 감독에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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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국제배구연맹(FIVB)이 2026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에 참가하고 있는 남녀부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있는 감독 3명에게 제재 조치를 내렸다. FIVB는 "비탈 헤이넨(밸기에) 중국남자배구대표팀 감독, 지오반니 귀데티(이탈리아) 캐나다여자배구대표팀 감독, 호세 로베르토 기마랑이스(제 호베르투) 브라질여자배구대표팀 감독을 징계 처분한다"고 17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발표했다.
헤이넨 감독은 지난 10일 슬로베니아와 경기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모욕적인 언행을 한 것으로 밝혀져 FIVB로 징계를 받았다. FIVB는 헤이넨 감독에게 공식 경고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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