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상무 1차 합격 9명인데 2차 실기는 8명? "구단과 면담을 통해…"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139

일간스포츠

오른손 투수 황동하(24·KIA 타이거즈)가 고심 끝에 결단을 내렸다.

KIA는 지난 16일 경북 문경에서 실시된 국군체육부대(상무) 2차 체력검정에 총 8명의 선수를 참가시켰다. 1군 엔트리 자원으로는 투수 정해영과 한재승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선수가 총 9명(투수 김정엽·윤영철·이성원·정해영·한재승·황동하, 내야수 윤도현, 외야수 박헌·정해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한 명이 체력검정에 응하지 않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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