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도 박찬호도 이적 "걱정 많이 했다"…그런데 4위 질주, 일단 꽃감독은 '100경기'만 바라본다

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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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100경기까지만…"

KIA 타이거즈 는 지난 2024년 정규시즌을 87승 2무 55패 승률 0.613로 마치며 최정상에 올랐고, 한국시리즈에서도 삼성 라이온즈를 무너뜨리며 통합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너무나도 막강한 전력에 많은 전문가들도 2025시즌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으로 KIA를 꼽았다. 하지만 KIA는 지난해 65승 4무 75패 리그 8위로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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