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다시 택한 외국선수 조합 “워니 단점 메우는 것보단 힉스 장점에 초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814
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아이재아 힉스가 자밀 워니와 재회한다. 백업 역할만 했던 2시즌 전과 달리 이번에는 함께 뛰는 쿼터가 생겼다는 게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서울 SK는 15일 힉스와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SK는 2019-2020시즌을 시작으로 8시즌 연속 KBL에서 뛰게 된 워니-힉스 조합으로 2026-2027시즌을 맞이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