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8573
국제신문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잠실 개표소 진입을 막으며 경찰을 폭행한 6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섰다.
서울동부지법은 4일 오후 3시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A 씨는 지난 2일 오후 1시10분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국조특위의 진입을 막는 시위 참가자를 경찰이 떼어내는 과정에서 경찰관을 밀치며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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