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7582
뉴스1
각종 사기 징역 3년 확정·별건 재판 1심 징역 4년에도 영구 헌액
"형사사건 상시 관리 어려워…자격 상실 여부 검토"
(광주=뉴스1) 최성국 박지현 기자 =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사기 혐의로 실형을 확정받고 수감 중임에도 회원 자격은 물론 '명예의 전당'에 버젓이 이름을 올리고 있어 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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