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덕분에 이겼다!" 한국 베이스캠프 멕시코 구단주, 선 넘은 자화자찬에 자국 레전드도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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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필주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훈련 시설을 베이스캠프로 제공하며 인연을 맺었던 멕시코 프로축구 명문 CD 과달라하라(애칭 치바스)의 아마우리 베르가라 회장이 한국전 승리 직후 선을 넘은 '자화자찬'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22일(한국시간) 축구 매체 '원풋볼'에 따르면 베르가라 회장은 멕시코가 지난 19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을 1-0으로 꺾은 후 자국 대표팀을 향한 발언으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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