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2골 폭발… 득점 공동 2위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162
조선일보
브라질, 스코틀랜드 3대0 완파
스위스는 캐나다 꺾고 B조 1위
브라질의 간판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그는 이번 대회 4골로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엘링 홀란(노르웨이)과 함께 득점 공동 2위에 오르며 득점 선두(5골) 리오넬 메시를 바짝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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