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228
조선일보
국세청장, 李대통령 주장 힘 보태
임광현 국세청장이 21일 X(트위터)에 6만8000여 호의 서울 아파트가 시장에 공급될 수 있도록 “등록 (민간 매입) 임대 다주택자들에게 exit(엑시트·탈출)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고 밝혔다. ‘기회’라는 표현을 썼지만, 양도소득세 등 민간 매입 임대 주택 사업자들이 받아온 세제 혜택을 줄이거나 없애자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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