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3764
데일리안
제품 구매액 20%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지급 시작
TV·가전·모바일 접점 활용해 골목상권 소비 유도
B2B 반도체 기업은 협력사·지역사회 환원 방식 주목 [데일리안 = 임채현 기자]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반도체 성과를 소비자 혜택과 지역상권 소비로 연결하는 대규모 상생 실험에 나섰다. 메모리 반도체 호황의 과실을 일반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TV·가전·모바일 제품 구매 고객에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반도체 사업과 완제품 사업을 함께 보유한 삼성전자 특유의 사업 구조가 성과 환원 방식에도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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