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입니다" 훈련센터 보안요원이 못 알아봤다…"얼마 지나지 않아 오해 해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738
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가 훈련센터에 들어가지 못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20일(한국시간) " 셀타 비고 공격수 보르하 이글레시아스 와 채터누가 훈련센터 보안요원 사이에 해프닝이 벌어졌다"라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