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만 된들 돈 없는데”...정성호, 2030에 전번 공개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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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영화 ‘와일드 씽’에서 배우 오정세가 연기한 발라드 가수 최성곤으로 변신했다.
사진=유튜브 '법무부TV' 영상 캡처 법무부는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 ‘법무부TV’ 쇼츠 영상을 통해 최성곤처럼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한 손을 내미는 정 장관의 모습을 공개했다. 배경음악으론 영화 속 오정세가 부른 ‘니가 좋아’가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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