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이닝 1실점 패전' LG 웰스, 롯데전 악몽 씻은 건 수확…한화 아닌 강백호에 졌다

2026.07.0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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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LG 트윈스 의 호주 특급 좌완 라클란 웰스 가 호투에도 불구하고 패전의 쓴맛을 봤다. 대신 앞선 등판에서의 부진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2026시즌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준비하게 됐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7차전에서 1-8로 졌다. 지난 1~2일 고척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꺾은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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