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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34·리버풀)가 일본전 무승부 이후 자국 레전드에게 거센 비판을 받았다.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토트넘 등에서 뛰었던 라파엘 반 더 바르트가 일본전에서 아쉬운 수비력을 보여준 반 다이크를 17만kg에 달하는 '보잉 747' 여객기에 비유하며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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