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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멕시코 대표팀이 한국전을 대비, 베스트 11 선정에 고심하고 있다. 적어도 1명, 최대 3명의 주전 라인업을 바꿀 계획을 가지고 있다.
멕시코 최대 온라인 스포츠전문미디어 미디오티엠포(Mediotiempo)는 14일(이하 한국시각) '한국과의 조별 예선 2차전이 1주일도 남지 않은 시점이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한국전에 출전할 베스트 11을 미세하게 조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조별리그에서 한국이 가장 큰 위협이라는 점을 이해한 고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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