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5095
마니아타임즈
미국 ESPN이 2026년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글레이버 토레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또는 루이스 아라에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다저스 의 잠재적 영입 후보로 거론하면서 김혜성 의 입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SPN의 제프 파산과 카일리 맥대니얼은 최근 다저스가 2루 보강을 검토할 수 있는 팀으로 평가하며 토레스와 아라에즈를 유력 카드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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