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264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 신기록이 눈앞인데.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불펜 투수 김태훈 이 악재를 맞이했다. 사실상 전반기 복귀가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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