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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가 생애 첫 올스타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다.
MLB가 26일(이하 한국시각) 발표한 올스타 1차 팬 투표 최종 집계 결과 지명타자 오타니는 양 리그를 합쳐 가장 많은 334만1257345표를 얻었다. 아메리칸리그(AL)에서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2루수 어니 클레멘트 가 323만2932표로 최다 득표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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