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손잡은 SK텔레콤, AI 데이터센터 운영 두뇌 만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770
서울경제
■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추진
전력·냉각 장애 등 선제적 대응
미래 예측 모델과 LLM 결합해
자동화 인프라 관리시스템 구축
해외 확장대비 운영 표준화 포석 인공지능(AI) 팩토리 ‘키 플레이어’로 떠오른 SK텔레콤(017670) 이 AI 데이터센터(AIDC) 운영에 특화한 AI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엔비디아와 추진 중인 AI 팩토리 구축 사업과 연계해 전력·냉각·장애 징후를 실시간으로 예측·관리하는 전용 AI 에이전트와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다.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과 SK텔레콤의 AI 인프라 운영 기술이 결합하면서 SK그룹 차원의 AI 인프라 밸류체인 구축도 한층 구체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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