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배가 악몽으로...SF 에이스, 이달의 투수 발표 몇 시간 만에 3이닝 7실점 대참사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5647

OSEN

[OSEN=손찬익 기자] 개인 통산 첫 '이달의 투수상'을 품에 안은 날, 악몽 같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의 에이스 로건 웹 이 시즌 최악의 난조를 보이며 무너졌고, 팀도 콜로라도 로키스에 대패를 당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4일(이하 한국시간) "6월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로 선정된 로건 웹이 수상 발표 몇 시간 만에 올 시즌 가장 힘겨운 경기를 치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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