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권으로 처진 박민지 "2라운드에서 치고 올라갈 수밖에 없다"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5158

이데일리

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 1R 4오버파 공동 91위

하루종일 비에 샷 흔들리고 퍼트 수 33개 치솟아

"최악의 하루였다…고질적인 실수 다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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