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122
데일리e스포츠
엔씨가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를 알리기 위해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빌드업' 방식의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게임 속 세계관과 캐릭터의 주요 정보를 단계별로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출시까지 이어가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엔씨는 지난 4월30일 티저 사이트를 열고 게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카운트다운을 공개한 데 이어, 5월7일 슈퍼 티저 PV로 세계관과 작품 컨셉트를 선보였다. 5월12일에는 주요 캐릭터 '주임'과 '특구청장'의 비주얼, 그리고 '특구청', '영지' 등 세계관 설정을 추가로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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