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억' 맨유 골든보이, 이렇게 추락할 수가…멕시코서도 계약 조기 해지 '치욕'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1997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떄 유럽 축구 최고 유망주였지만, 쇠퇴기로 접으던 앙토니 마르시알이 멕시코 무대에서도 퇴짜를 맞았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지난 7일(한국시간) 몬테레이 구단이 마르시알과 계약을 1년 앞서 상호 해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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