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32개 무득점' 튀르키예, 10명 싸운 파라과이에 1-0 패배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7575

한국일보

파라과이, 16년만에 월드컵 승리

'입 가린 행위' 첫 퇴장·수적 우위 불구

튀르키예 최악의 결정력으로 탈락

월드컵 역사상 첫 '입 가리기 행위' 퇴장으로 10명이 뛴 파라과이(FIFA 랭킹 37위)가 튀르키예(FIFA 랭킹 32위)를 꺾고 월드컵 첫 승을 거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