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의 '책임 떠넘기기'…홈플러스는 '벼랑 끝'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8232

비즈워치

회생계획안 시한 임박…DIP 자금 확보 '비상'

메리츠 지원 결정에도…MBK "할 만큼 했다"

책임론 확산…대주주 결단, 최대 변수로 부상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청산 기로에 놓였다. 숨통을 틔울 수 있는 유일한 카드로 거론된 '긴급운영자금대출(DIP) 수혈' 가능성이 사실상 무산됐기 때문이다. 회생계획안 가결 시한이 열흘가량 남은 상황에서 2000억원의 추가적인 DIP 자금 확보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홈플러스는 파산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첨예한 줄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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