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전 떠올랐다" 엄지성이 밝힌 조규성 향한 크로스 비화...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7128

OSEN

[OSEN=사포판(멕시코), 우충원 기자] 첫 월드컵 무대. 하지만 엄지성은 주눅 들지 않았다. 오히려 멕시코전에서 보여준 자신감은 대표팀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아쉬운 패배 속에서도 그는 다음 경기를 이야기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회복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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