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3399
마니아타임즈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한 해에 메이저를 모두 쓸어 담는 '캘린더 그랜드슬램'. 아무도 오르지 못한 그 정상에 넬리 코르다 가 바짝 다가섰다.
코르다는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베이라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2026 US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라 올 시즌 셰브론 챔피언십에 이어 메이저 2연승을 완성했는데, 전인지 와 김세영 , 찰리 헐 등이 우승 경쟁에 나섰지만 그의 독주를 끝내 막지 못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