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4667
매일신문
파키스탄·카타르, 막판 중재로 외교 위상 강화
이스라엘 "미사일·대리세력 빠진 불완전 합의" 반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발표를 계기로 중동 각국의 셈법이 엇갈리고 있다. 파키스탄과 카타르는 중재 외교를 통해 외교적 존재감을 키운 반면, 이스라엘에서는 핵·미사일과 친이란 무장세력 문제가 충분히 다뤄지지 않은 '불완전한 합의'라는 불만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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