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4024
매일신문
술에 취한 여자친구를 밀쳐 넘어뜨려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남성이 징역 3년형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10일 상해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6)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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