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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에 이어 일본 타자 중 2인자로 꼽히는 스즈키 세이야 ( 시카고 컵스 )가 종전의 위용을 되찾았다. 이대로라면 최소 1억 달러(약 1,548억 원)는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다.
스즈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와의 경기에서 4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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