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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은 이강인 을 세계 최고의 선수로 만들고 싶어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각) 시메오네 감독이 이강인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는 영원한 라이벌(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기로 선택한 베르나르두 실바 잊고,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의 새로운 플랜에 집중하고 있다. 이 계획의 중심에는 훨씬 더 긴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 앙투안 그리에즈만 의 후계자'가 등장한다'며 이강인을 구단에서 원하고 있다고 먼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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