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49992
OSEN
[OSEN=수원, 이후광 기자] 명장이 사전 브리핑 때마다 입버릇처럼 말하는 “ 김현수 는 정말 잘 데려왔다”. 그 김현수가 2600번째 안타를 신고하며 2위 수성에 앞장섰다.
프로야구 KT 위즈 는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6차전에서 5-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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