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7778
스포츠월드
사진=AP/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서 맹활약 중인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무소속)가 새로운 소속팀을 찾고 있다.
25일 AP통신에 따르면 보지냐는 브라질 언론인 겸 인플루언서 다니엘 브라우네와의 인터뷰에서 “이전 소속팀 샤베스(포르투갈 2부)와 계약이 끝났고, 현재로선 정해진 것이 없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어떤 제안이 올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