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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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CI)의 분리·보관 시행일을 당초보다 4개월 앞당기기 위한 절차를 추진한다.
주민등록번호와 CI가 함께 유출될 경우 개인 식별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두 정보를 분리해 보관하도록 해 개인정보 침해 위험을 낮추겠다는 취지지만 최근 티빙 해킹 사고 등 잇따른 CI 유출 사고에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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