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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너무 빨리 포기했다."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 는 지난 시즌 팀이 월드시리즈로 가는데 큰 힘을 더한 에릭 라우어 를 시즌 초반 LA 다저스 로 보냈다. 지난 시즌 28경기에 나와 9승 2패 평균자책 3.18로 활약했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다저스에서 8경기 1승 5패 평균자책 6.69의 아쉬운 성적을 남겼고, 자신의 역할에 대한 불만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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