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 일삼는 무테, ATP로부터 벌금 6천만원 부과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38

테니스코리아

프랑스의 코랑탱 무테가 생방송 인터뷰 중 반복적으로 욕설을 사용하여 ATP로부터 4만 달러(약 6,100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무테는 퀸즈 클럽 챔피언십 1회전에서 조반니 페치 페리카르(프랑스)와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경기 직후 진행된 BBC 생방송 코트 인터뷰에서 그는 인터뷰어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1분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F***' 욕설을 7번이나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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