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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 서비스 8년 차를 맞아 리마스터를 통해 장기 서비스 재정비에 나섰다. 그래픽 개선을 넘어 이용자 인터페이스(UI), 성장 구조, 전투 시스템 등 게임 전반의 이용자 경험을 다시 다듬었다.
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지난 3월 검은사막 모바일 리마스터 1차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후 클래스와 전투 이펙트 개선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리마스터 작업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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