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맥그리거와 꼭 싸워 보고 싶다!"…UFC 라이트급 챔피언 게이치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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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게이치, 맥그리거와 대결 가능성 언급
맥그리거, UFC 329세 할로웨이와 격돌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38·미국)가 코너 맥그리거와 대결을 희망했다. 오래 전부터 맥그리거와 경기를 바랐고, 맥그리거가 UFC 무대에 복귀해 부활한다면 자신과 싸울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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