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9723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정태영 현대카드 대표이사 부회장이 한국 축구의 참사와 관련해 쓴소리를 하나 남겼다.
새벽에 입 꾹 닫고 들어왔다가 이틀 만에 미국으로 떠난 홍명보 감독과 그를 고용하고 마지막 움직임까지 지원했던 대한축구협회에 한 마디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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