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네이버 협업 확대…치지직에서 즐기는 'FC 온라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3362
스포츠조선
넥슨이 네이버와 손잡고 축구 팬과 게임 이용자를 동시에 겨냥한 새로운 콘텐츠 실험에 나선다.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방송을 보면서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연계 콘텐츠를 선보이며 '보는 게임'과 '하는 게임'의 경계를 허문다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3362
스포츠조선
넥슨이 네이버와 손잡고 축구 팬과 게임 이용자를 동시에 겨냥한 새로운 콘텐츠 실험에 나선다.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방송을 보면서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연계 콘텐츠를 선보이며 '보는 게임'과 '하는 게임'의 경계를 허문다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