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8334
MBC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등학교 농구 유망주들의 참가하는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녈에서 경복고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경복고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양 팀 최다인 36득점을 올린 윤지원과 24득점, 11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윤지후 형제의 활약으로 일본의 돗토리 조호쿠 고등학교에 82-72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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