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홀 명승부' 재회한 한·일 에이스의 유쾌한 설전, 장유빈 "재작년 하나은행 준우승, 이번엔 복수를"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274

일간스포츠

"2년 전의 준우승, 복수하겠다."

2년 전 명승부의 주인공들이 다시 만났다.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과 오기소 타카시(28·일본)가 2년 만에 재회한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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