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7881
문화일보
지난달 25일 부산시 해운대구 좌동 일대에서 길가에 쓰러진 시민의 생명을 구한 김태준(왼쪽) 상사와 조영미 군무주무관. 사진 육군 53사단 제공/국방일보
육군53보병사단 김태준 상사와 조영미 군무주무관 부부가 의식을 잃고 길가에 쓰러진 70대 남성을 목격한 뒤 선제적 조치로 생명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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