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5/0000031691
CJB청주방송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의 국립대 통합 전제 조건이었던 '글로컬대학' 지정이 취소 위기에 처하면서, 양 대학의 통합이 결국 사실상 무산 위기에 놓였습니다.
■ 혁신과제 이행 미흡…10개 대학 중 '유일한 D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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