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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루키 = 이동환 기자] 야니스 아데토쿤보 를 마이애미 로 보내는 메가 트레이드를 단행한 밀워키가 본격적인 리빌딩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밀워키 벅스 의 존 호스트 단장은 2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훈련 시설에서 진행된 현지 취재진과의 공식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지금 새롭게 팀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다"라며 "이번에 합류한 선수들이 그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밀워키는 이날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0순위로 가드 브레이든 버리스를, 13순위로 포워드 네이트 에이멘트를 각각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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