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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이관희 ( 삼성 ), 김동현 ( KCC )가 데뷔 후 처음으로 보수 조정을 거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6월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KBL은 30일 2026-2027시즌 국내선수 등록을 마감했다. 변준형(정관장), 허훈(KCC)이 8억 원에 계약해 공동 1위에 오르는 등 아시아쿼터 포함 총 172명이 선수 등록을 마쳤다. 다만, 2명은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못했다. 이관희, 김동현은 소속팀과 합의점을 찾지 못해 보수 조정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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